올림픽 여자수구, 경기 도중 선수 가슴 노출 생중계 '대책 마련 필요'

최민지 2012. 8. 2.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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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최민지 기자] 2012 런던 올림픽 여자 수구 경기에서 노출 사고가 발생돼 논란이 되고 있다.

2일 오전 2시 20분(한국시각) 열린 여자 수구 예선 A조 4경기 스페인과 미국의 대결에서 선수의 가슴이 노출되는 사건이 생겼다.

수구 경기는 수상 종목 중 가장 격렬한 경기로 꼽히는데 다른 선수가 수영복을 잡아 당기는 과정에서 이 같은 사고가 일어났다. 이는 NBC를 통해 생중계 되고 있었으며 이 캡처본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번져 나가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올림픽 여자 수구 무슨 대책을 마련해야지" "올림픽 여자 수구 이런 사고는 어떻게 하나요" "올림픽 여자 수구 어쩔 수 없는 사고인데 누구를 탓할수도 없고" "올림픽 여자 수구 선수 좀 그렇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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