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튼실한 근육 공개 눈길..'태릉돌'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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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
귀여운 이미지로 성공적인 데뷔를 한 신인 걸 그룹 헬로비너스가 트레이닝으로 다져진 튼실한 근육을 공개했다.
오는 8월 1일 오후 방영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의 코너 '금주의 아이돌'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두 신인 그룹 헬로비너스와 뉴이스트는 각각 신곡 '파도처럼'과 'Action'을 선보이며 예능 신고식을 치뤘다.
특히 헬로비너스는 팀의 자랑 거리로 "연습생 시절부터 체력 훈련을 열심히 했다. 팔굽혀펴기 200개, 윗몸 일으키기 300개를 매일 했다"며 귀엽고 여려보이는 외모와는 다른, 단단한 팔 근육을 공개하며 건강돌로서의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이를 지켜보던 MC 형돈 역시 "거의 아이돌계 태릉선수촌이다. 팔뚝들이 정말 건강해 보인다"며 감탄사를 연발했고 이를 증명해주듯 헬로비너스 멤버 라임과 아라가 직접 팔굽혀펴기 시범을 보이기도.
함께 출연한 그룹 뉴이스트 멤버 백호 역시 지지 않고 "체력에 자신 있다"며 데프콘을 등에 업고 팔굽혀펴기를 하는 괴력을 발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신인들을 위해 준비된 '새로 쓰는 프로필' 코너에서는 두 팀의 막상막하 개인기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신인특집으로 꾸려질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은 오는 8월 1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ayeong214@starnnews.com한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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