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음료의 위험한 유혹! 내 몸 안에 독이 쌓인다?

2012. 7. 3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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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본격적 여름이 시작됐다. 유달리 불쾌지수가 높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져 답답함을 한번에 날려줄 시원한 음료수를 더욱 많이 찾게 되는데 그 중 특히 다양한 캔음료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쉽게 즐겨 마신다. 그러나 어느새 데일리 음료로 까지 취급 받게 된 이 달콤하고 시원한 음료들을 많이 마시게 되면 우리 건강에 무척 해롭다는 놀라운 사실, 알고 있는가?

성인의 하루 설탕 섭취량은 평균 125cal이다. 하지만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탄산음료 한 캔에는 무려 170cal 정도의 설탕이 들어 있으며 이는 약 18스푼의 설탕이 함유되어 있는 것과 비슷한 수치다. 우리가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혹은 패스트푸드를 먹으며 함께, 무심코 계속 마시는 음료로 인해 나도 모르게 설탕이 체내에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 것이다.

설탕만이 문제가 아니다. 다이어트 붐과 함께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무설탕, 저칼로리 등의 표기가 있는 가공음료의 경우, 설탕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아스파탐'이 들어가는데 사실 이 아스파탐은 유해물질과 마찬가지다. 일찍이 1994년 미국 보건복지부는 선천성 결손증, 우울증, 정신지체, 만성피로 등 아스파탐이 유발하는 질병 88가지를 상세히 분류해 공개한 바 있다.

이러한 탄산음료의 신체 유해함을 안 소비자들은 내 손으로 만들어 마시는 DIY 100% 천연 원액주스에 눈을 돌리고 있다. 조금 귀찮고 번거롭더라도 맛과 영양이 훨씬 풍부한 천연 과일 원액주스로 내 몸은 물론 내 가족의 건강을 스스로 지키자는 의견이 같이 대두되고 있다.

이처럼 각 가정마다 신나게 불고 있는 웰빙 바람과 함께 건강 주스를 만들기 위한 필수품인 웰빙 원액기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 34년 전통 웰빙 가전의 명가 ㈜엔유씨 전자의 갤럭시 원액기는 많은 양의 야채와 과일을 한잔의 주스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갈지 않는 맷돌방식으로서 지그시 눌러 짜주는 업그레이드된 최신 특허기술 '저속압착 착즙방식(JMCS)'을 사용하여 재료의 색, 맛을 살리면서 직접적인 물리적 충격을 피하고 과일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한 부드러운 100% 천연 원액주스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이 신기술은 높은 비타민C 함량을 가능케 만들었으며, 친환경적인 안전하고 편이한 착즙망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갤럭시 원액기만의 장점을 내세우며 제품 출시 전부터 인터넷 유명 블로거들은 물론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유명세를 탔으며, 인기에 힘입어 나아가 홈쇼핑 채널까지 진출하여 고품격 소형주방가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갤럭시원액기는 고객 성원에 대한 보답 차원에서 현재 지마켓, 옥션, 네이버샵N 등 온라인몰에서 '다지기 세트'를 무료로 주는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류근원 기자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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