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스, 싱글 발표..걸스데이 지원사격
강민정기자 2012. 7. 27. 21:47
티아라 1기와 '남격' 합창단의 만남

듀오 주비스가 싱글 '이젠 사랑할래'를 발표했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7일 "주비스가 같은 소속사 걸그룹 걸스데이의 피처링 지원사격을 받은 곡 '이젠 사랑할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주비스의 데뷔 타이틀곡 '이젠 사랑할래'는 노는 어린이(김원현), 황금두현(김두현) 프로듀서 콤비의 곡으로 록 느낌의 기타사운드와 힙합풍 리듬의 발라드 곡이다.
주비스는 "이 노래는 과거의 아픔을 딛고 이제 꿈을 위해 당당히 노래하고 사랑하겠다는 내용으로 우리의 자전적 이야기다"며 "노래도 잘하고 사람 좋은 가수로 오래도록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주비스는 티아라 1기 멤버 지애(이지애)로 데뷔했던 하나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 편에서 이야시(이주리)로 활동했던 주리가 뭉친 여성 듀오다.
걸스데이 유라가 방송에서도 주비스의 '이젠 사랑할래'의 랩 피처링을 도울 예정이다.
강민정기자 eldol@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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