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한솥밥 '주비스' 피처링 지원사격

길혜성 기자 2012. 7. 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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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길혜성 기자]

주비스의 주리(왼쪽)와 하나 < 사진제공=드림티엔터테인먼트 >

5인 걸그룹 걸스데이가 한솥밥을 먹고 있는 신예 여성 듀오 주비스를 피처링으로 응원한다.

걸스데이 및 주비스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주비스는 27일 데뷔곡 '이젠 사랑할래'를 발표했다.

'이젠 사랑할래'는 노는어린이(김원현)와 황금두현(김두현) 프로듀서 콤비의 곡으로 록적인 기타 사운드와 감성적 분위기가 강조된 힙합풍 리듬의 서정적 발라드 곡이다.

특히 이 곡은 걸스데이의 유라가 랩 피처링에 참여, 더욱 눈길을 끈다. 유라는 주비스의 데뷔 무대에도 함께 하며 소속사 후배들에 힘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주비스는 티아라 연습생이었던 하나와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이야시(이주리)로 활동했던 주리가 뭉친 여성 듀오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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