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아이 "영원한 핑클, 성유리 누나가 내 이상형"

2012. 7. 27. 09:2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문선 기자] 가수 이아이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간직해 온 이상형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용감한형제 프로듀싱으로 화제를 모은 남성 솔로 아이돌 가수 이아이는 올 8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아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원한 핑클, 성유리 누나가 내 이상형" 이라고 밝혔다.

이아이는 "핑클의 앨범을 모두 사 모으고 팬클럽도 들고 콘서트도 매번 빠지지 않고 갈 정도였다"며 "멤버 중에 특히 성유리 누나가 내 이상형" 이라고 언급했다.

이아이는 7월27일트위터를 통해 "얼마 전 이태원 자라 아울렛 매장에 옷을 사러갔다가 성유리 누나의 싸인을 봤다. 점원에게 성유리 누나가 언제 왔다갔는지 물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점원은 성유리가 방금전에 다녀갔다고 전해 간발의 차이로 성유리를 만나지 못해 아쉬웠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이아이의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아이가 최근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녹음을 마치고 컴백 초읽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w스타뉴스, 아이스타리서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강남스타일 뮤비 해외 반응, 싸이 몸짓에 외국인 폭소? "Oh my God!"

▶ 김수현 수지 재회, 농약커플 오랜만에 다정하게 볼터치? "뉴질랜드서…"

▶ 각시탈 시청률 15%, 유령 추격에도 수목극 1위 굳건 '26일 결방'

▶ 빅 결말, 이민정 누구와 해피엔딩?… '공유VS신원호' 시청자들 분노!

▶ 도둑들 신기록, 김수현 천만공약 "관객 업고 영화 볼게요" 발언이 발길을?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