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응원 하는 제니!

2012. 7. 25.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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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에버랜드 동물원의 오랑우탄·물개·불곰 등 동물들이 런던 올림픽 개막 이틀을 앞둔 25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올해로 9살이 된 오랑우탄 '제니'는 플라스틱 재질의 심봉과 스티로폼 덤벨로 구성된 특수 '역기'(무게 1kg)를 힘껏 들어올렸다. 제니가 머리에 쓰고 있는 월계관은 조화 잎 파리를 이용해 제작했다. (사진=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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