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랙 지오&미르 합작품, 에이프린스 신곡 공개

이정아 기자 2012. 7. 25. 11: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E! 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인 그룹 에이프린스(A-PRINCE)가 25일 '너 하나만 생각해'를 프리 싱글(pre-single) 개념으로 선공개 했다.

엠블랙의 메인 보컬 지오가 작사와 작곡을 맡아 화제가 된 에이프린스의 프리 싱글(pre-single) '너 하나만 생각해'는 이별 후 우연히 마주친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낸 가사가 인트로를 장식하는 피아노 연주와 조화를 이루며 시작한다.

후렴구에 반복되는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서정적으로 곡을 이끌며 탄탄한 멜로디와 구성이 에이프린스 메인보컬 성원의 목소리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작사, 작곡을 맡은 엠블랙의 지오는 엠블랙 아시아투어, 드라마 '유령' 촬영 등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곡 작업을 마치고 후배인 에이프린스에게 곡을 선물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오는 "우리 앨범이 아닌 다른 가수의 앨범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에이프린스 앨범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또 엠블랙의 미르가 작사에 함께 참여했다.

성원, 태혁, 민혁, 승준, 시윤 등 다섯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에이프린스는 Asia(아시아), Amazing(놀라운), Awesome(굉장한), Ace(뛰어난), Absolute(완벽한)의 앞자인 A에 왕자인 PRINCE를 붙여 만든 이름이다.

에이프린스는 프리 싱글(pre-single) '너 하나만 생각해(You're the only one)' 공개와 함께 약 50일에 걸친 '카운트다운 프로젝트'로 자신들의 모습을 단계적으로 공개한다.

( http://etv.sbs.co.kr )

☞ SBS E!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바로가기

▶ 신예 에이프린스, 2차 티저 영상서 멤버 전원 공개

▶ 미르, '아이돌 91라인'과 기념샷..'대세 아이돌 다모였네'

▶ 엠블랙 지오-미르, 유닛 컴백 '섹시함 강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