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QPR 아시아투어 3차전 출전..유스트림 중계

2012. 7. 23.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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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아시아투어 2차전에 결장한 박지성이 3차전 페르세바야 수라바야전 출장이 유력시 된다. 유스트림이 QPR FC 공식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QPR 측은 23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각)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아시아투어 3차전 페르세바야 수라바야와의 경기를 유스트림을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QPR측은 지난 17일 박지성 이적 후 첫 데뷔전이었던 시바한 FA전을 유스트림의 QPR 공식채널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었지만 말레이시아 현지 네트워크 사정 등으로 준비가 미흡해 생중계가 무산된 바가 있다.

당시 QPR 측은 "경기장에서 소식을 생중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몰려) 경기를 중계할 수준이 안되고 있다. 다시 한 번 생중계를 보기 위해 기대했던 팬들께 사과드린다"며 "남은 아시아 투어 경기는 생중계가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QPR측이 이번 3차전을 다시한번 생중계를 예고하면서 이번에야 말로 글로벌 소셜 스트리밍 서비스인 유스트림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박지성이 QPR FC에서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박지성이 출전하는 아시아투어 3차전 중계는 애플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ustream' 어플을 다운로드 할 경우 모바일로도 시청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 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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