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명장 김영덕 감독 '이제는 역사에 길이 남길 전설'
2012. 7. 22. 00:43

21일 오후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2012 팔도 프로야구 올스타전' 웨스턴팀과 이스턴팀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김영덕 전 빙그레 이글스 감독이 시구를 마치고 퇴장을 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에는 웨스턴팀(KIA, LG, 한화, 넥센)과 이스턴팀(삼성, SK, 롯데, 두산)으로 나뉘어서 경기를 진행했다.
한편 이스턴팀의 황재균 2타점을 비롯한 강민호, 박종윤의 활약과 전준우의 솔로홈런으로 5-2로 승리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nphoto@starnnews.com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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