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세빈 미스에코퀸, 파격노출 뒤 과거이력 속속들이 공개

뉴스엔 2012. 7. 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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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빈이 미스에코퀸 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손세빈은 7월 19일 열린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P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가슴 부분이 파격적으로 노출되는 분홍빛 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신인배우의 수위 높은 노출 드레스로 시선이 집중됐고 이어 기사를 통해 송세빈으로 이름이 잘못 알려지는 해프닝도 일어났다.

손세빈의 파격 드레스가 관심을 모으면서 배우 손세빈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손세빈은 지난 7월 4일 열린 제3회 친환경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2012 미스 에코 코리아)'에서 미스에코퀸을 수상했다. 당시 17번 후보로 짙은 보라색 드레스를 입은 손세빈은 169cm 큰 키와 늘씬한 몸매가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손세빈의 미스에코퀸 수상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회에서 인정받은 미모였네요" "드레스 하나로 과거이력까지 공개되다니 놀랍다" "손세빈 누군지 궁금했는데 이제 얼굴봤네 " "레드카펫에서 드레스 보고 노출이 조금 심해서 놀랐어요" 등 반응을 나타냈다.

1989년생인 손세빈은 2004년 영화 '인어 공주' SBS 드라마 '섬마을 선생님' 단역을 시작으로 영화 '우아한 세계'(2007) '파란 자전거'(2007) '너는 펫'(2011) 등에 출연했다. 영화 '도시의 풍년' 주연을 맡아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다. (사진=미스에코퀸 출신 신인배우 손세빈)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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