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식' 박지윤의 다음 행보는 힙합!
[스포츠월드]

'성인식'으로 200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고 요즘 연기자로 맹활약 중인 박지윤이 힙합 스타일의 곡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박지윤이 최근 공개된 여성 래퍼 남수림의 'Drive Me to the Moon(드라이브 미 투 더 문)'에 참여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것. 남수림은 산이, 버벌진트, 스윙스, 조현아 등과 함께 오버클래스에서 '리미'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여성 래퍼. 자신에게 솔직한 음악을 위해 이번 앨범부터 본명인 남수림으로 컴백한 것. 특히 박지윤의 이번 참여는 전혀 다른 장르에서 활동하던 두 싱어송라이터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끈다.
'Drive Me to the Moon'은 박지윤의 몽환적인 보이스 컬러와 남수림의 리드미컬한 랩이 어우러져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곡으로 기타와 드럼 등의 악기 편곡은 한껏 절제되어 있으며 꿈을 꾸는 듯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한편, 박지윤은 오는 8월 첫 방송되는 KBS2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 합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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