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지드래곤, 韓 셀러브리티 최초 지방시 뮤즈로 선정

이소담 기자 2012. 7. 2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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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지드래곤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다가오는 8월, 솔로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지드래곤이 극비리에 창간 16주년을 기념하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파리로 떠났다.

지난 6월 말, 파리의 2013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장 앞에 나타나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빅뱅 지드래곤의 파리행이 드디어 그 베일을 벗게 된 것.

예술에 가까운 크리스털 작품으로 가득한 메종 바카라에서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최초로 프랑스 패션 하우스 지방시의 뮤즈로 거듭난 지드래곤. 그는 파격적인 핑크색 헤어에 지방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카르도 티시가 직접 엄선한 펑키하고 스트리트 무드가 물씬한 2012년 가을/ 겨울 컬렉션 의상을 입고 색다른 변신을 감행했다.

위트 넘치면서도 파워풀한 지드래곤의 패션 화보와 그의 패션 감성은 20일 발간 예정인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하퍼스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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