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대저택 공개 "축구해도 되겠어요" 스파에 인왕산 산책로까지

뉴스엔 2012. 7. 1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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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의 대저택이 공개됐다.

코리아나 이용규는 7월 1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가족과 함께 숨은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용규의 집은 코리아빌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대저택이었다. 집이 공개되자 김한석은 "축구해도 되겠다"며 "진짜 집이 맞냐"고 물을 정도였다.

코리아빌은 가족 생활 공간과 파티 공간으로 나눠져 있다.

오랜 유럽을 한 이용규를 고려해 부인 주세량 씨가 유럽식으로 집을 꾸몄다. 집안 곳곳에 놓여진 가족사진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줬다.

침실은 어두운 벽지로 꾸며 숙면을 취하도록 유도했고, 욕식은 환하게 꾸며졌다. 오디오와 모니터가 설치 돼 눈길을 끌었다.

또 세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파시설은 고급 호텔 못지 않았고, 집 마당에는 인왕산 산책로가 포함돼 있어 놀라움을 줬다. (사진=이용규 대저택/MBC '기분좋은날' 캡처)

[뉴스엔 김소연 기자]

김소연 s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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