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포토] 진용갑, '부드러운 티샷'
2012. 7. 15. 13:17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든파이브 스포츠센터 (주)골프존(대표 김영찬·김원일) 비전 시스템의 인터불고 경산CC(파 73, 6928m) 코스에서 열린 '2012 한국투자증권 퇴직연금 Men's G-TOUR Summer Season' 2차전 결선 대회 2라운드가 열렸다. 진용갑(28. KPGA, 코브라푸마)이 1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 정명훈이 초청선수로 출전해 프로들과 샷 대결을 펼쳤다. 정명훈은 골프존 핸디캡 -4로 시뮬레이션 골프의 숨은 고수다.
G-TOUR 남자 대회 섬머시즌은 한국투자증권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MFS가 후원한다. SBS골프를 통해 오는 30일 녹화 중계 될 예정.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주현 기자/mksport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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