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방한
한종찬 2012. 7. 12. 18:38

(인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전설적 골퍼인 잭 니클라우스가 1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잭 니클라우스는 "내가 설계한 코스를 직접 점검하고 클럽 회원들과 골프 철학을 공유하고자 한국을 방문했다"며 방한목적을 밝혔다. 2012.7.12
belltolls@yna.co.kr
☞ < 김영삼 "박근혜 별것 아니다..칠푼이다" 혹평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WBC] 캡틴 이정후의 '더 캐치'와 눈물…"야구하며 가장 떨렸다" | 연합뉴스
- '음주뺑소니'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술타기' 의혹 추궁(종합) | 연합뉴스
- 광주지검, 분실 후 되찾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원 국고로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