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의 전설' 잭 니클라우스 방한

한종찬 2012. 7. 12.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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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전설적 골퍼인 잭 니클라우스가 1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송도동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잭 니클라우스는 "내가 설계한 코스를 직접 점검하고 클럽 회원들과 골프 철학을 공유하고자 한국을 방문했다"며 방한목적을 밝혔다. 2012.7.12

belltol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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