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춘섭집앞' 버스정류장
배연호 2012. 7. 12. 18:02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아버지에서 아들 이름으로 명칭을 대물림한 강원 태백시 삼수동 상사미마을 '권춘섭집앞' 버스정류장. 2012.7.12 < < 태백시 > >
byh@yna.co.kr
☞ < 김영삼 "박근혜 별것 아니다..칠푼이다" 혹평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문채원, 6월 교제하던 연인과 결혼…"예식은 비공개 진행" | 연합뉴스
- [쇼츠] 병원 털려던 도둑…셔터에 끼어 6시간 '대롱' | 연합뉴스
- 한동네 중·고교생 무면허 운전…"당근서 차량 구매"(종합) | 연합뉴스
- 李대통령 "국힘, 조폭설 퍼뜨려 질 대선 이겨…사과 안 하나"(종합) | 연합뉴스
- 양주 아동학대 의심 3살 아이 치료중 숨져…부검 예정(종합) | 연합뉴스
- 광주 한 중학교서 학생이 교사 밀쳐, 뇌진탕 증상 | 연합뉴스
- 삼척 환선굴 내 전망대서 60대 관광객 추락해 숨져 | 연합뉴스
- 길거리서 술취한 여성 부축해 사무실 데려간 30대 긴급체포 | 연합뉴스
- 17만원에 피카소 작품 얻었다…자선 복권 참여했다가 큰 행운 | 연합뉴스
- "초지능 AI 나오면 인류는 멸종한다"…美 전문가의 섬뜩한 경고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