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줄자국 포착, 궁금증 폭발 "정체가 뭐지?"

2012. 7. 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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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줄자국 (사진=해당방송 캡처)

'신사의 품격'에서 박주미 얼굴에 줄자국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은희(박주미 분)은 아들 콜린(이종혁 분)이 김도진(장동건 분)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장동건에게 자신의 아들에 대한 정체를 밝힌 가운데 박주미의 얼굴에 잡히는 줄자국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았다.

특히 박주미의 잡힌 줄자국은 가는 줄로 베개 자국이나 보조개를 연상케 하며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

이에 '박주미 줄자국'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주미 줄자국 원래 있지 않았나?", "그나저나 어제 내용 너무 충격이었음", "예상은 했지만 콜린이 장동건 아들이라니", "박주미 여전히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도진(장동건 분)은 콜린(이종현 분)의 아버지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서이수(김하늘 분)에게 어쩔 수 없는 이별을 통보해 화제가 됐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ujungnam@starnnews.com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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