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
뉴스 2012. 7. 7. 23:11
[ 뉴스1 제공](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 박소연 대표가 7일 오후 충무로역 인근에 국내 최초로 유기동물과 구조된 피학대 동물들을 대상으로 한 구호동물 입양전문센터 개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협회는 지금까지 필요에 의해 소유하고 유기했던 잘못된 국내의 애완문화를 바로잡고, 동물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2012.7.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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