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이창훈 '야구 열혈팬의 강렬한 시구'
뉴스엔 2012. 7. 7. 17:31

[뉴스엔 오진태 기자]
배우 이창훈이 7월 7일 오후 5시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2팔도프로야구' 넥센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시구에 나섰다.
평소 사회인 야구를 즐겨하는 이창훈은 열혈 야구팬으로 넥센히어로즈 홈경기의 시구자로 초청됐다.
한편 이창훈은 1989년 MBC 공채탤런트 19기로 데뷔했다. '엄마의 바다', '머나먼 쏭바강', 'M', '야인시대' 등 많은 드라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오진태 jintae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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