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2' 강지영 "공항패션에서 헤드폰은 장식용"

[TV리포트 조지영 기자] 카라의 강지영이 공항패션의 비밀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는 G6의 공항패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G6의 공항패션 의상으로 런웨이를 걸으며 미모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씨스타의 보라는 올 블랙 의상으로 시크함을 강조했고 카라의 강지영은 형광 점퍼와 핫팬츠로 자연스러움을 뽐냈다.
특히 강지영은 헤드폰으로 포인트를 줘 주변의 호응을 얻었다. 이 모습을 본 MC 붐은 "헤드폰 소리가 나오긴 하나"라고 질문을 던졌고 강지영은 "선도 없다"고 고백했다.
또 소녀시대 효연은 "사실 공항패션에서 헤드폰은 멋으로 끼고 다닌다. 주변 소리 다 들린다. 누가 부르면 쳐다보곤 한다"고 말해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 미쓰에이 수지는 뒤가 절개된 파격의상으로 런웨이를 화려하게 꾸몄다.
한편, 이날 2AM의 조권과 엠블랙의 이준, 제아의 황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청춘불패 시즌2' 화면 캡처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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