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몸매, 중학생에게 복근은 무리수?..그래도 'S라인'
더스타 2012. 7. 6. 18:59

김소현 몸매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4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화보는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릴 듯요. 촬영장 직찍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촬영장 직찍 속에서 김소현은 웨이브 헤어에 청순하고 군살 하나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체크무니셔츠와 스키니진을 매칭해서 입은 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묶어서 입은 체크무니셔츠 아래로 날씬한 복근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은 해당 사진이 화제를 모으자 자신의 트위터에 "으악 시험공부하다가 기사들을 이제야. 김소현 복근공개란 기사가 다다다! 기사보고 제 배 확인해보니 복근은 없는데요. 남방 그림자인 듯요"라며 해명에 나섰다. 또한 "제가 스케줄 없을 때는 줄넘기를 한 번에 1000개씩 해서 군살은 없습니다. 키도 크고 좋아요"라며 몸매 관리비결을 살짝 덧붙이기도.
김소현 몸매에 누리꾼들은 "14살 맞느냐며", "소현아 이대로만 자라다오", "손예진 닮은 꼴의 어른되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MBC '해를 품은 달'의 중전 보경역으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최근 주지훈 등과 함께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열연했다.
- ㆍ놀러와 편집 해명, 김소현 '박유천' 언급 통편집? "외압없다"
- ㆍ놀러와 박유천 편집에 '씁쓸' 김소현 위로 "힘내! 공주님"…女心 폭발
- ㆍ김소현, "왜 유천오빠 부분이 다 편집됐을까?"…'놀러와' 속편
- ㆍ김소현, 박유천-한지민과 '찰칵'…미묘한 '표정'변화?
- ㆍ김소현 성적표 공개, 국·과·수 평균 90점대 "칭찬 받는 엄친딸"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법왜곡죄’ 시행 첫날 대법원장 고발당했다…“李대통령 재판 법왜곡”
- [크로스워드] 수수료·요금을 뜻하는 영단어는?
- “국제유가 120달러 넘을 확률은?”…무엇이든 베팅한다, 음지에서 양지로 온 ‘예측시장’
- ‘중소기업 보호 정책의 역설’이 초래한 한국형 일자리 위기
- 미국 캘리포니아의 ‘억만장자세’ 실험, 과연 성공할까
- ‘301조’가 뭐길래?…日·中 때린 ‘통상 무기’, 이번엔 한국 겨누나
- “부장님, 뱃살 좀 빼셔야겠어요”…지금은 ‘몸매 좋은 리더’ 시대
- “스테이블코인 사두면 가치 오른다?…투자 수단이라기보다 결제 인프라일 뿐”
- “직장 상사가 나를 싫어하나?”…쓸 데 없는 오해와 상상, ‘여기서’ 시작된다
- 유가 쇼크가 무서운 진짜 이유는…“기업 투자결정 올스톱, 경쟁력 공백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