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일본 포경 현황
2012. 7. 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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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한국이 1986년 이래 금지해온 포경(捕鯨·고래잡이) 활동을 재개할 방침을 7월4일(파나마 현지시간) 국제사회에 공식 통보했다. 일본은 국제사회가 예외적으로 인정하는 '과학연구용 포경'을 명목으로 매년 고래 1천여 마리를 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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