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직찍 3종 세트 "리조트룩은 이렇게 입는 걸로~"

2012. 7. 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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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정 인턴기자] 김하늘의 촬영장 직찍 3종 세트가 화제다.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 3장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커피를 마시며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정 없이도 우월한 각선미와 얼굴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그녀의 스타일링. 김하늘은 블루와 화이트 스트라이프에 옐로우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원피스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세련된 리조드룩을 연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방송에서는 로퍼 신더니 쉴 때는 슬리퍼로! 우리랑 똑같네", "이 옷 진짜 예쁘지 않았음?", "머리를 묶어도, 풀어도 여신이 따로 없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사의 품격'은 김하늘과 장동건의 러브라인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콜린의 생부가 누구일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출처: 김하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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