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발사이즈 공개, 250mm 꼭 맞는 발크기 '울상'

[TV리포트 이우인 기자] 미쓰에이 수지의 발사이즈가 공개됐다.
30일 오후 5시 5분에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 시즌2'에서 수지는 MC 김신영, 소녀시대 써니와 한 팀이 돼 매실청 재료를 사기 위해 장을 봤다.
매실청 재료를 산 뒤 분식을 먹은 이들은 신영이 신발을 사야한다는 이야기에 신발가게에 들어갔다. 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신영은 230mm 사이즈의 신발을 수지에게 신어보라고 했고, 수지의 발은 앞부분부터 들어가지 않았다.
이어 수지는 250mm 사이즈의 신발에 도전했다. 김신영은 "이것도 (네 발에) 작으면 큰일난다"고 놀렸다. 이 신발은 수지의 발에 꼭 맞았다.
자신의 발사이즈가 공개되자 시무룩해진 수지는 신발가게를 나서며 "신발가게에는 절대로 오지 않을 거야"라면서 투덜댔다. 그는 일바지를 산 매실청팀을 부러워하며 "신발가게는 절대로 안 갈 거야"라고 뒤끝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청춘불패 시즌2' 화면 캡처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써니 "연애경험無, 마지막데이트는 중학교 때"▶ 수지 힙합여전사 변신, 프리스타일 댄스에 분위기 UP▶ 수지 큰 발사이즈 굴욕에 끝까지 249.9mm 주장 폭소▶ 수지 백성현 4차원 채팅, '짱구는 못말려' 주제곡 열창 '엉뚱발랄 커플'▶ 수지 '눈물이 많아서' 열창에 男心 흔들, '어떡하지 너?'
TV리포트 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어플 출시! [다운로드 받기]
방송전문인터넷미디어 TV리포트 SNS [페이스북][트위터]가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