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여신 셀카, 튜브탑 드레스 입고 청순+도도 매력 '폭발'
2012. 6. 3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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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송지은이 청순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발산했다.
송지은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부터 장마에요. 비는 내리지만 웃으며 헛둘헛둘 합시다잉. 근데 사진은 안 웃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은은 흰색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웨이브진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갸냘픈 몸매와 뽀얀 피부는 송지은의 청순미를 배가시켰지만 뾰로통한 표정과 드러난 어깨선은 도도하면서도 은근히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송지은의 셀카를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는데도 조금 요염한 느낌이 있네", "송지은 너무 귀엽고 예쁘다", "완전히 내 이상형! 오늘은 여성스럽네",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지은이 속한 시크릿은 오는 7월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수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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