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올림픽대표팀 최종 엔트리 확정

최인준 기자 2012. 6. 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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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에 나갈 여자배구 대표팀의 최종 엔트리가 확정됐다.대한배구협회는 27일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여자 대표팀 12명과 후보 20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최종 엔트리에는 김연경(페네르바체), 황연주(현대건설) 등 올림픽 세계 예선전과 월드그랑프리에 나섰던 멤버가 그대로 이름을 올렸다.후보 엔트리에는 최근 은퇴를 밝힌 김세영 대신 한수지(KGC인삼공사)가 대신 포함됐다.미국, 중국, 브라질, 세르비아, 터키와 함께 B조에 편성된 한국은 다음달 29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얼스코트에서 미국과 첫 예선전을 갖는다.◇런던올림픽 여자배구 대표팀 최종 명단?감독=김형실 ?코치=홍성진 ? 라이트=황연주 김희진 ?레프트=임효숙 김연경 한유미 한송이 ?센터=하준임 정대영 양효진 ?리베로=김해란 ?세터=김사니 이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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