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일러스트.. 복간 한정판 돌풍
최준영기자 2012. 6. 27. 15:51
계몽사 '어린이 세계의 명작'
계몽사는 '어린이 세계의 명작' 총 31권을 3000세트 한정판으로 복간했다. 출판업계의 불황 속에서도 주문 판매량이 1개월 만에 500세트를 넘는 등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계몽사는 "어린이 세계의 명작이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흥미진진한 이야기 덕분에 성공적으로 부활했다"고 밝혔다. 특히 다테이시 슈지, 오바라 다쿠야 등 유명 동화 일러스트 작가들이 참여해 화려하고 환상적인 일러스트를 만들었다. 또 일본 고단샤의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나라의 전래동화를 모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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