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일본에서도 '노바디' 바람 솔솔
이재훈 2012. 6. 27. 09:38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원더걸스'가 일본 데뷔 전부터 주목받고 있다.
27일 매니지먼트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더걸스의 대표곡 '노바디'의 일본어 버전인 '노바디~너밖에 안보여'가 일본 최대 디지털사이트 '레코초쿠'에서 벨소리와 TV광고 부문 1위에 올랐다.
원더걸스는 지난 4월부터 일본 코와사의 보디파우더 '마슈퍼프 코와' 모델로 활동 중이다. '노바디~너밖에 안보여'는 앨범 발매에 앞서 25일 이 제품의 CM으로 공개됐다.
원더걸스는 7월25일 이 곡이 수록된 앨범 '노바디 포 에브리바디(Nobody For Everybody)'를 발표하고 현지에 정식 데뷔한다. 26일 도쿄 마루노우치 코튼클럽에서 앨범 구매자를 위한 스페셜 이벤트를 벌인다.
한편, 원더걸스는 7월7일 오후 7시 잠실 실내체육관서 3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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