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몸매하면 우리 따라올 그룹 없어'

2012. 6. 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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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애프터스쿨이 Flashback(플래시백) 앨범 컴백기념 언론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올레스퀘어에서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는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 취재경쟁을 벌였다.

애프터스쿨 멤버(정아, 주연, 유이, 레이나, 나나, 리지, 이영, 가은)들은 가요계 대표 각선미파워 그룹답게 당당한 포즈로 플래시세례를 즐겼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다섯 번째 앨범, Maxi Single (Flashback)은 약 1년여 만에 국내 활동에 컴백하는 앨범으로, 강렬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애프터스쿨의 화려한 퍼포먼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타이틀곡 'Flashback(플래시백)'을 비롯하여 레이나-정아의 듀엣 곡과 나나의 솔로 곡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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