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앰 "LTE영상통화로 지역소식 전달"

김유성 2012. 6. 2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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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폰과 앱을 활용한 '생방송 씨앤앰' 시작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케이블TV방송사 씨앤앰이 지역밀착 프로그램인 `생방송 씨앤앰`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생방송 씨앤앰`은 LTE폰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시청자들에게 보다 빠르게 정보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현장의 기자가 HD영상통화로 스튜디오에 있는 진행자와 대화하고 뉴스를 전한다. 시청자들은 진행자 뒤로 비취는 `화면 속 화면(PIP, Picture in Picture)` 으로 영상통화 화면을 시청한다.

씨앤앰은 또한 기상청 날씨와 서울 빠른길(서울시설관리공단 교통정보) 정보, 다음(Daum) 모바일증권 등의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변하는 정보를 TV화면으로 전달한다.

김진주 아나운서가 `생방송 씨앤앰`의 메인 MC를 맡았으며 방영 시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다. 방송은 C & M 채널 4번을 통해 서울 지역에 방영된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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