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곤-개리 77년생 동갑내기, 나이듣고 깜놀 "차라리 형이었으면.."
이소담 기자 2012. 6. 17. 20:15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이태곤, 개리가 동갑내기로 밝혀져 놀라움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임호, 이태곤이 게스트로 나선 가운데 '임금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이태곤을 들며 지석진은 "개리랑 동갑이다"며 77년생임을 알렸다. 그러자 개리는 "그냥 차라리 형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과 두 살 차이란 사실에 하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유재석은 "내 동생이다"고 말하면서도 은근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이태곤의 포스를 가늠케 했다.
실제 방송 내내 개리는 이태곤에게 "친구인데 형 같다"며 "친구형!"이라고 불렀고, 지석진 또한 "동생형"이라며 이태곤의 기에 눌린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소담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개리| 런닝맨| 이태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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