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징거, 꽃바지 입고 몸매자랑 "촬영 중"

2012. 6. 16. 18:5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임영진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징거가 꽃바지로 몸매를 뽐냈다.

징거는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좋으니까 꽃바지 입고 룰루랄라. 촬영 중 한 컷"이라는 경쾌한 늬앙스의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한 징거는 푸른색 플라워 패턴이 인상적인 스키니 팬츠를 입고 등장해 날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그는 검은색 킬힐과 품이 넓은 민소매 블라우스로 여성미를 더했다.

징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촬영 힘내세요. 파이팅", "지금 딱 보기 좋은 몸매인 듯",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크릿은 6~7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 중이다.

plokm02@osen.co.kr

< 사진 > 징거 트위터

화보로 보는 뉴스, 스마트폰으로 즐기는 'OSEN 포토뉴스' ☞ 앨범 바로가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제보및 보도자료 osenstar@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