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응수 알고보니 엘리트코스 밟은 배우 '일본영화 학교 출신'
뉴스엔 2012. 6. 15. 23:47

[뉴스엔 전원 기자]
김응수의 프로필이 공개됐다.
6월15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이경실 김응수 이종혁 조권 등이 출연 '감수성의 제왕'을 가렸다.
올해 52세인 김응수는 57세인 유동근보다 5살이나 어리다. 유동근의 동안 탓에 오해를 불렀다. 또 취수종보다 단 1살 많은 것으로 밝혀져 출연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김응수가 엘리트코스를 밟았다는 사실도 공개됐다. MC진이 말한 프로필에 따르면 김응수는 일본영화 학교 연출 전공이다. 현재까지 약 53편의 작품에 출연했으나 악역은 달랑 7편이었다. 그러나 그 7편의 임팩트가 강렬했기에 '김응수=악역'이라는 고정관념이 있다. (사진=SBS '고쇼' 캡처)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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