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파 가수 투빅, "온라인 라이브 무대에서도 폭발 가창력 선보일래요"

2012. 6. 1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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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 '제2의 SG워너비'로 불리는 남성 2인조 보컬 그룹 투빅(2BiC)이 6월15일 오후 5시에 온라인 소셜 방송 '유스트림'을 통해 두 번째 라이브 무대를 가진다.

6월5일에 진행되었던 첫 번째 라이브 방송에서는 투빅의 멤버 '준형'이 '브라이언 맥나잇'의 'someday someway somehow', 'the rest of my life', '나윤권'의 '멍청이' 총 3곡을 불러 실력파 신인 그룹임을 인증했다.

15일에 진행되는 두 번째 라이브 방송에서는 멤버 '지환'이 라이브 무대를 가지면서 투빅의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줄 예정이라 더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투빅의 라이브 방송은 유스트림의 공식 투빅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게 되며, 직접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셜 채팅을 통해 소통할 예정이다.

투빅은 6월12일 신곡 '나이기를(promise you)'을 발표하고, 결혼식 축가를 무료로 불러주는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사진 제공: J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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