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신예 엠아이비, 日서 '러브원 페스티벌' 무대 오른다
강민정기자 2012. 6. 15. 10:53


힙합그룹 엠아이비(MIB)가 일본 공략에 나선다.
엠아이비는 오는 16,17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의 오사타 성홀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한류공연 '러브원 페스티벌(LOVE-1 FESTIVAL)'에 참가한다. 최근 인기몰이 중인 '나만 힘들게'와 데뷔곡 '지디엠(G.D.M)' 등을 선보인다. 엠아이비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걸그룹 카라와 그룹 2PM 씨엔블루 리쌍 등과 한 무대에 선다.
엠아이비는 이번 무대를 통해 'K-힙합'이라는 방향을 추구하는 팀이다. 데뷔와 동시에 미국 프랑스 브라질 일본 태국 등 13개국에서 팬카페가 생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할 예정이다.
'러브원 페스티벌'은 '아시아의 유대' '자연환경과의 공생' '눈에 보이는 자선행사' 등 세 가지 테마로 음악과 스포츠 등 다양한 행사를 벌이는 축제다. 지난해 처음 선 보인 당시 2만 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치러졌다.
강민정기자 eldol@sphk.co.kr
| ㆍ `제주도 심령사진 진짜다` 충격 |
| ㆍ 색계 탕웨이 능가하는 격정적인 실제 정사신… 한국에도 온다 |
| ㆍ 쉬쉬하던 X파일까지… 이상민, 거침없네 |
| ㆍ "'은밀한 곳'에 카메라 달아서 치마 안을…" 경악 |
| ㆍ 배우 생활 어떻기에… 정아율 자살 '충격' |
[ⓒ 인터넷한국일보(www.hankooki.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