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누리 '언밸런스 원피스로 섹시미 강조'
2012. 6. 12. 16:15

'배누리 스타화보 제작발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가운데, 연기자 배누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배누리는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며 10대의 풋풋함과 관능미를 내비친 20대 여인의 섹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한편, 연기자 배누리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서 잔실 역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스타화보를 통해 스무살 소녀에서 여인으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seonflower@starnnews.com이선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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