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청불2' 이상형 월드컵..1위는 효민

이경호 기자 입력 2012. 6. 9. 17:35 수정 2012. 6. 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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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 kbs2TV 방송화면 >

배우 주상욱이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을 최종 이상형으로 선택했다.

9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청춘불패2'에는 주상욱 인교진 한선화(시크릿) 효민(티아라)가 출연해 G6와 쑥 인절미 만들기에 도전했다.

쑥 인절미 만들기에 앞서 쑥 뜯기 커플 정하기가 이뤄졌다. 주상욱은 걸그룹 멤버들의 매력을 본 후 이상형 월드컵으로 커플을 선택했다.

주상욱은 걸그룹 멤버들의 매력 발산에 부끄러워 했다. 특히 보라(씨스타)의 섹시댄스에서는 멘붕(멘탈붕괴)했다.

이어 주상욱은 이상형 월드컵의 최종선택에서 수지 보라 효민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그는 효민을 최종선택해 쑥 뜯기에 나섰다.

주상욱은 효민에게 햇볕을 이렇게 받으면 안 된다면서 실장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티아라의'러비더비'를 몇 번이고 돌려봤다"는 말로 효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관련 키워드] 청춘불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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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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