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E.S '좋은일에 함께 동참해요~'
2012. 6. 9. 14:57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굿바이 셀리에서 'S.E.S 그린하트' 바자회가 열린 가운데 S.E.S 멤버였던 바다, 슈, 유진이 참석했다.
'그린하트' 바자회는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어린 첼리스트 민호를 돕기 위해 지난 3년간 바다가 팬들과 독자적으로 지속해왔던 작은 이벤트로 그동안 바다의 뒤에서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유진과 슈가 동참 하면서 올해부터 'S.E.S 그린하트' 바자회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했다.
이날 바자회 물건들은 바다, 유진, 슈가 사용했던 물건들로 구성되었으며 수익금은 자연으로서의 환경, 그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사회적인 환경 등에 전액 이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nphoto@starnnews.com조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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