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우, 중국 여배우들과 친밀한 수다 '수상해?'
2012. 6. 9. 13:40

[Dispatch=이성해기자] 노민우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한 중국 여배우들과 친밀하게 수다를 떠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8일 중국 상해에서는 드라마 '사랑유효기간'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드라마
주연을 맡은 노민우와 중국 여배우 이심(리친), 현자 등이 참석했다.
노민우는 타이트한 빨간색 바지에 검은색 정장 상의를 입고 패션감각을 뽐냈다. 그는 시종일관 미소를 뿌리며 다소 들든 분위기였다. 주목할만한 점은 여배우들에게 매우 친절했고 끊임없이 대화를 나눴다는 것이다.
이 장면은 현장에 있던 사진기자들에게 고스란히 포착됐다. 특히 이심과의 분위기는 동료배
우 이상의 친밀감이 느껴졌다고 한다.
노민우 친절함은 오해의 순간으로 포착될뻔 하기도 했다. 자신의 좌측엔 옆트임 스커트로 허벅지가 시원하게 노출된 여배우 현자가 자리했다. 노민우는 현자 옆자리에 있는 남배우의 허벅지에 손을 얹고 대화를 나눴다. 사진기자들은 순간 노민우가 여배우의 무릎에 손을 얹는 것으로 착각했다고 한다.
'사랑유효기간'은 한쌍의 남녀가 좌충우돌 사랑싸움을 벌이는 드라마다. 한국어와 중국어로 각각 연기하는 다국적 실험도 신선하다고 한다. 특히 노출신이 있는 첫장면부터 명장면이라는 소문이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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