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전쟁2' 박주희, 노예 아내 연기 호평 '보는 내내 혈압상승'

조지영 2012. 6. 9. 10: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 조지영 기자] 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의 재연배우 박주희가 노예 아내 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지난 8일 방송된 '사랑과 전쟁2'에서는 아쉬울 때만 찾고 부부가 어려울 때는 외면하는 장손 남편의 시댁에 대한 내용의 '나몰라 패밀리' 편이 전파를 탔다.

박주희는 열심히 일하는 아내 서은희 역을 맡았다. 그는 식당 운영으로 경제적 부를 얻지만 버는 족족 시댁 식구들에게 퍼주는 남편 때문에 속을 끓어야 했다.

장손 남편은 매번 가족이라는 명목으로 아내가 힘들게 번 돈을 시댁에 받치는 등 최악의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격분하게 했다.

특히 박주희의 실감 나는 표정과 행동으로 서은희 역을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보는 내내 혈압상승이었다. '사랑과 전쟁' 박주희 씨 정말 명품 연기자네요" "실감 나는 표정 연기에 방송을 몰입했습니다. 최고예요" "'사랑과 전쟁' 박주희. 웬만한 연기자들보다 더 연기를 잘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 화면 캡처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

'사랑과전쟁2' 남편의 시댁앓이… 최악의 시댁에 경악'사랑과전쟁2' 친정홀릭에 빠진 아내… 진상아내의 최후'사랑과전쟁2' 민지영-강지우 조건만남의 최후?'사랑과전쟁2' 한물간 제비, 16살 연상 갑부녀와 사기결혼 후 개과천선'사랑과전쟁2' 아내가 친구와 사랑에 빠졌다?

TV리포트 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어플 출시! [다운로드 받기]

방송전문인터넷미디어 TV리포트 SNS [페이스북][트위터]가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