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재현 "40kg 감량에 양악-눈-코-이마 성형수술 했다"

서승미 기자 2012. 6. 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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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개그맨 백재현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8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개그맨에서 뮤지컬 연출가로 변신한 백재현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백재현은 달라진 외모에 대해 "살도 많이 빼고 얼굴에 손 좀 댔다"고 밝혔다.

이어 백재현은 다이어트에 대해 "감량은 40kg 정도 했다"며 "예전에도 다이어트를 했는데 요요가 와서 다시 체계적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백재현은 "양악을 했다"며 "예전에는 옆모습을 보면 입이 코보다 앞에 나와 있었다. 양악을 했더니 쑥 들어가더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백재현은 "눈이랑 코를 했다"며 "눈썹도 튀어나와 있었는데 이마에 보형물을 넣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서승미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백재현| 여유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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