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과자맛들, 80년대생 이상 공감 '화이트 치토스, 경이로운 맛, 아~!'

2012. 6. 6.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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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선 기자] 사라진 과자맛들 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라진 과자맛들'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이 게시물에는 다양한 맛으로 이뤄진 과자들 사진이 담겨있다.

라면은 더 이상 '끓여먹는 것'이 아닌 '뿌셔먹는 것'. 이 창의적인 발상에서 시작된 과자 '뿌셔뿌셔'는 메론맛부터 딸기맛, 초코맛 등이 있었다. 심지어 빼빼로는 초코맛으로만 기억되고 있지만 레몬치즈맛도 존재했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사라진 과자맛들은 비단 이 뿐만이 아니다. 짭짤하기만 한 새우깡은 오징어 먹물 맛도 존재했었다. 죠리퐁은 포도퐁이란 이름으로 판매됐으며 칸쵸도 초코맛 이외에 스트로베리치즈맛, 바나나맛도 존재했다. 통통하게 하얀 근육 모양을 지닌 화이트 치토스도 있었다. 그런가하면 포도맛 스크류바도 색다른 맛으로 기억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화이트맛 치토스 어디갔어? 사라진 과자맛들 다 내놔", "벌써 그립다. 사라진 과자맛들 다시 맛보고 싶다. 뿌셔뿌셔 메론맛도 맛있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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