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림' 뻔뻔한 전광렬 총들고 협박 안하무인
뉴스엔 2012. 6. 6. 08:17

[뉴스엔 황유영 기자]
'빛과 그림자' 전광렬의 뻔뻔함이 도를 넘었다.
장철환(전광렬 분)은 6월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극본 최완규/연출 이주환 이상엽) 56회에서 파산을 당했다. 정장군(염동현 분)과의 관계를 등에 업고 어음사기를 쳤던 장철환이 어음을 막지 못한 것이다.
장철환은 위기에 봉착했지만 몸을 낮추기보다는 더 뻔뻔하게 나왔다. 사무실까지 찾아온 사람들에게 총을 꺼내들고 "다같이 죽자"고 협박을 했다.
야쿠자 돈까지 빌려 자금을 투자한 이현수에게도 안하무인 태도는 마찬가지였다. 장철환은"내가 야쿠자 돈까지 신경쓸 처지가 아니다. 내 인생 끝장날 순간인데 뭐가 더 두렵겠냐"며 "나랑 엮여 감옥가기 싫으면 조용히 물러나 있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사진=MBC '빛과 그림자' 캡처)
황유영 al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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