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남자친구 '제프 장'은 누구? "친구에서 연인으로"

배우 옥주현의 남자친구 제프 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옥주현의 남자친구인 제프 장은 모 언론사 회장의 차남으로 귀공자 풍 외모에 사교성이 뛰어난 인물이라 알려졌다.
옥주현이 제프장을 처음 언급한 것은 지난 2006년이다. 2006년 4월 자신이 진행하던 라디오에서 열애 사실을 당당하게 밝힌 때부터 현재까지 7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당시 옥주현은 가수 손호영과의 열애설이 있던 때라 남자친구는 손호영이 아니고 일반인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또한 옥주현은 여러 방송에서 남자친구 제프 장에 대한 이야기를 몇 차례 한 적이 있다. 조여정, 손호영과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옥주현은 남자친구가 친구들에게 검증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당시 옥주현은 남자친구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된 사이라고 고백하며 청바지를 한 번 사면 구멍날 때까지 입는 스타일이라고 설명했다. 조여정은 "옥주현의 남자친구는 호남형에 동갑내기이고 운동이나 공연을 좋아하는 취미가 같다"라고 칭찬한 바 있다.
7년이나 만남을 가졌기에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만한 이 상황에서 옥주현이 제프 장을 언급한 것은 결혼에 대한 암시가 아닌가 하는 추측도 대두 중이다.
한편, 옥주현은 4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엘리자벳'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수상하며 "얼마 전 원서를 사왔는데 혼자라면 절대 읽지 못했을 것이다. 함께 도와준 사랑하는 오래된 친구와 이 영광을 함께 하겠다. 제프씨"라고 수상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수연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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