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조승우-강필석 '포토월의 긴장과 여유' (더 뮤지컬 어워즈)

뉴스엔 2012. 6. 4.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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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한형 기자]

신한카드와 함께 하는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 (6th The Musical Awards)가 6월 4일 오후 6시 20분 서울 중구 장충2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다.

이날 더 뮤지컬 어워즈 본 시상식에 앞서 배우 조승우-강필석이 레드카펫 및 포토월에 참석했다.

배우 오만석이 4년 연속 '더 뮤지컬 어워즈' 사회를 맡았다.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 부문에서는 '엘리자벳'과 '셜록홈즈'를 비롯해 '넥스트 투 노멀' '닥터지바고' '조로' 등 다섯 작품이 경합을 벌인다. 또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창작뮤지컬' 부문에는 '모비딕' '막돼먹은 영애씨' '셜록홈즈' '스트릿 라이프' 등 4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

더 뮤지컬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지난해에 이어 2연승을 노리는 '닥터지바고'의 조승우, '엘리자벳'의 김준수, '조로'의 박건형, '셜록홈즈'의 송용진, '모차르트 오페라 락'의 김호영 등이 선정됐다.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 후보에는 자유를 꿈꾸는 여인을 그린 '엘리자벳'의 옥주현을 비롯해 '에비타'의 정선아, '닥터지바고'의 김지우, '아가씨와 건달들'의 김영주와 '셜록홈즈'의 방진이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6회 더 뮤지컬 어워즈는 6월 4일 오후 6시 20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되며 더 뮤지컬 어워즈는 종합편성 채널 JTBC, Q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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