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이재훈, 김건모 데뷔곡 리메이크한 이유?
2012. 6. 4. 17:10
[스포츠월드]

쿨의 이재훈이 새 싱글 앨범 '잠 못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발매했다.
이번 싱글은 김건모에 대한 헌정의 의미. 김건모의 데뷔 곡이자, 그를 있게 한 히트곡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를 리메이크 했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 변치않은 두 사람의 돈독한 관계와 서로를 이어주는 음악에 대한 열렬한 애정의 표현으로 보인다.
여전히 달콤하고 시원한 이재훈의 보컬에 생동감 넘치고 유쾌한 신예 듀오 퍼니펀키즈 Funny funkiz(T-kei·Baby ffung)가 함께 멋스럽게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이번 싱글은 늘 푸른 상하의 해변에서 울려 퍼지는 듯, 새롭고 경쾌한 리듬으로 재탄생되어 마치 신곡처럼 시대를 뛰어넘는 신선함을 듬뿍 담고 있다.
한준호 기자 tongil77@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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