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다리깁스한 사연은? "난 너무 방정맞아"

이슈팀 장영석 기자 2012. 6. 3.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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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장영석기자]

▲다리 깁스를 한 신세경 (사진=김종도 나무액터스 대표 트위터)

신세경이 다리에 깁스를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돼 팬들에게 걱정을 안겼다.

신세경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패션왕 끝낸 신세경과 깁스한 채 섹시한 포즈 한 컷! 촬영 중에 인대가 늘어났는데 촬영 중에 할 수는 없고 이제 깁스했네요. 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요"라는 트윗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종도 대표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세경은 무릎 아래까지 길게 깁스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 공개된 날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한 달 전인가 아침 첫 씬 끝나고 혼자 룰루랄라 걸어가다가 삐끗한 거야. 좀 조신하게 살거야 이제. 난 너무 방정맞아"라며 깁스를 하게 된 경위를 설명하기도 했다.

신세경은 "아 그리고 나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밝게 웃는 사진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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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슈팀 장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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