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첫방송 호평, 네티즌 "소지섭 너무 좋아"

2012. 5. 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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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극 '유령'이 호평받고 있다.

31일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첫 방송된 SBS '유령'은 7.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상납 루머에 휩싸인 여배우의 자살 사건을 두고 사이버 수사대에 근무 중인 우현(소지섭)이 용의자를 추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절제된 카리스마로 사이버 수사대를 진두지휘하는 소지섭의 연기력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소지섭 너무 멋지다" "오늘부터 소지섭 앓이" "소지섭 최고" "유령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민주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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