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오승은 근황 알려 "오부장! 잘지내요"

김영진 인턴기자 2012. 5. 24. 08:3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영진 인턴기자]

(왼쪽부터)백보람,오승은ⓒ사진=백보람 트위터

개그우먼 백보람이 오승은의 근황을 공개했다.

백보람은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승은언니랑 너무 오랜만에 같이 셀카를.. 같이 사진 찍은 건 한 5년만인가.. 반갑죠? 우리 오부장! 아주 잘 지낸답니다! 옆에서 트위터 신기해하면서 구경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백보람과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오승은이 장난스런 셀카를 찍었다. 백보람은 주황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신난 듯 여러 표정을 지어보였고, 오승은 역시 변하지 않는 미모를 뽐내며 함께 포즈를 취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은 진짜 오랜만이다!" "여전히 예쁘다" "둘 다 예쁘네~" "예전 무한걸스가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보람과 오승은은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1'에서 함께하며 친분을 쌓았다. 오승은은 지난 2008년 사업가 박인규씨와 웨딩마치를 올렸고 지난 2011년 둘째 딸 출산했다.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긴급 추천 스마트정보!]

[관련 키워드] 백보람| 오승은| 근황

[관련기사]☞ MC몽·크라운J 운명은?..오늘(24일) 나란히 선고심☞ 이보영·임정은, '적남' 살린 '적도의 여자들'③☞ 미친동공·꽃개·멘붕..'적남'이 남긴 '말말말'②

kyj222@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영진 인턴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